
고속도로에 쌓아 두는 제설제 32만 톤, 소금과 염화칼슘의 톤당 가격, 일본·아이슬란드·미국의 눈 녹이는 법까지 숫자로 따져봤습니다.
도로 숫자 해부 3편
32.4만t
한국도로공사가 지난겨울(2025년 11월~2026년 3월) 고속도로 제설을 위해 확보한 제설자재입니다. 최근 3년 평균 사용량보다 많은 양입니다.
안녕하세요. 생활 속 경제 이야기를 숫자로 쉽게 풀어드리는 템휴입니다.
눈 오는 밤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주황색 경광등을 단 제설차가 줄지어 소금을 뿌리며 지나갑니다. 다음 날 아침 출근길이 멀쩡하다면 그건 밤새 누군가 길 위에 있었다는 뜻입니다. 2편에서 본 아스팔트가 '시간'과 싸운다면, 겨울 도로는 '하룻밤'과 싸웁니다.
오늘은 그 하룻밤의 비용을 따져 봅니다. 한 시즌에 제설제를 얼마나 쌓아 두는지, 소금과 염화칼슘은 톤당 얼마인지, 왜 두 가지를 섞어 뿌리는지, 그리고 그렇게 뿌린 제설제가 봄에 어떤 청구서로 돌아오는지까지. 마지막으로 과자회사 사장이 발명한 일본의 눈 녹이는 파이프, 땅속 온천수로 길을 데우는 아이슬란드, 치즈 소금물을 뿌리는 미국 사례를 보겠습니다.
연재 순서
- 대한민국 도로 11만 7천km, 누가 깔고 누가 고칠까
- 아스팔트는 몇 년 버티나: 재포장의 경제학
- 겨울 도로의 경제학: 제설 (이번 글)
- 포트홀: 도로 위 지뢰, 배상은 얼마나 받나
- 도로 위 사람들: 분홍선을 칠한 공무원
한 시즌 동원표: 제설제 32만 톤, 사람 2,500명
정부의 도로 제설대책 기간은 매년 11월 15일부터 이듬해 3월 15일까지, 약 4개월(121일 안팎)입니다. 지난겨울(2025~2026년) 동원 규모는 이랬습니다.
| 고속도로 제설자재(한국도로공사) | 32.4만 톤최근 3년 평균 사용량 이상, 전년보다 1.2만 톤 증가 |
|---|---|
| 고속도로 전담 인력·장비 | 2,495명·1,166대전년보다 170명, 44대 증가 |
| 고속·일반국도 전체 장비·인력(국토부) | 약 8,100대·5,600명제설제는 최근 5년 평균의 130% 이상 비축 |
| 현장 설비 | 자동염수분사 1,538곳제설창고 449곳, 제설함 7,444개, 살얼음 취약 구간 490곳 |
이렇게 많이 쌓아 두는 이유가 있습니다. 2024~2025년 겨울 제설대책 기간에 발표된 대설특보는 425회로, 최근 3년 평균(181회)의 2.3배였습니다. 눈은 예측보다 늘 많이 오고, 제설제가 떨어지면 그날 도로는 멈춥니다.
제설이 왜 비용을 들여 막아야 하는 일인지는 숫자 하나로 설명됩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실험에서 시속 60km로 달릴 때 빙판길 제동거리는 마른 노면보다 승용차가 4.9배, 화물차가 7.5배 길었습니다. 그래서 도로공사는 노면 온도 2℃, 기온 4℃ 이하에 눈·비·안개가 예상되면 눈이 오기 전에 제설제를 미리 뿌립니다.
소금 12만 원, 염화칼슘 20만~30만 원
도로에 뿌리는 제설제의 가격은 조달 입찰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해 여름 나온 2026~2027년 겨울용 입찰 몇 건을 보면 이렇습니다(부가세 포함 기초금액·예정 단가 기준).
- 원주지방국토관리청 홍천국토관리사무소: 도로제설용 소금 12,100톤, 톤당 12만 원(기초금액 14억 5,200만 원). 실제 낙찰액은 11억 8,419만 원으로 톤당 약 9만 8천 원입니다.
-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일산~퇴계원) 운영사: 소금 2,574톤과 염화칼슘 400톤에 3억 8,324만 원. 나눠 보면 소금은 톤당 약 11만 8천 원, 염화칼슘은 약 20만 1천 원입니다(템휴 계산).
- 제주특별자치도: 제설용 염화칼슘 1,000톤에 3억 500만 원, 톤당 30만 5천 원.
염화칼슘이 소금보다 1.7~2.5배 비싼 셈입니다. 그런데도 염화칼슘을 쓰는 건 추운 날 효과가 압도적이기 때문입니다. 소금은 노면 온도가 영하 9℃ 정도까지만 제 역할을 하지만, 염화칼슘은 영하 30℃ 안팎에서도 얼음을 녹이고, 물과 닿으면 스스로 열을 내 빨리 작동합니다. 그래서 국내에서는 싼 소금에 염화칼슘을 섞어 쓰는 방식이 일반적이고, 연구 자료에서도 소금과 염화칼슘을 7대 3으로 섞은 배합이 기존 제설제로 소개됩니다.
| 제설제 | 효과를 내는 최저 노면 온도(대략) | 가격 | 특징 |
|---|---|---|---|
| 소금(염화나트륨) | 약 -9℃ | 톤당 약 10만~12만 원 | 가장 싸고 흔함, 강추위엔 효과 급감 |
| 염화칼슘 | 약 -32℃ | 톤당 약 20만~30만 원 | 물과 만나 열을 내며 빠르게 녹임, 부식성 |
| 염화마그네슘 | 약 -25℃ | 국내 공개 단가 자료 없음 | 소금보다 부식이 덜함 |
| 친환경 제설제 | 영하 5℃ 아래에서 효과 저하 | 염화칼슘의 약 3배(2013년 보도) | 염화물을 줄여 환경 피해 감소 |
온도는 미국 미네소타대·관리기관 자료의 화씨 수치를 섭씨로 환산했습니다. 가격은 2026년 국내 입찰 공고 기준이며, 친환경 제설제 가격은 오래된 보도라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고속도로 제설제 32.4만 톤은 얼마어치일까
도로공사가 품목별 구성을 밝히지 않아 정확한 금액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2022년 겨울처럼 염화칼슘과 소금을 2.3대 17.3 비율로 확보했다고 가정하고 위 고속도로 입찰 단가를 적용하면 약 413억 원이 나옵니다. 모두 새로 샀다고 가정한 값이고 운반·보관비는 빠져 있으며, 실제 낙찰가는 이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템휴 추정).
뿌리는 농도도 비용입니다. 도로공사는 지금까지 농도 30%의 염화칼슘 수용액을 써 왔는데, 우리나라 강설 시 최저기온을 감안하면 해외 기준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스스로 진단했습니다. 그래서 눈이 적게 오는 일부 지역에 저농도 수용액을 시험 도입해 확대 여부를 정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의 겨울: 제설제 7만 3천 톤, 열선 648곳
도시의 사정은 더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지난 2024년 11월~2025년 3월 겨울에 쓴 제설제는 73,258톤으로, 직전 겨울(60,819톤)보다 약 20% 늘었습니다. 그 겨울 첫 큰눈은 117년 만의 기록적인 11월 폭설이었습니다.
제설제를 뿌리는 대신 길을 데우는 방법도 빠르게 늘었습니다. 2010년 1월 기록적인 폭설 당시만 해도 서울에는 시나 자치구가 운영하는 열선 도로가 한 곳도 없었습니다. 강변북로 램프에 있던 열선은 잦은 고장과 유지비 때문에 2009년에 철거됐고, 남아 있던 건 빌라 시공사나 대기업이 자기 돈으로 깐 몇 곳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서울의 도로 열선은 2021년 44곳, 2024년 12월에는 648곳이 됐습니다.
걸림돌은 돈입니다. 도로 열선은 1개 차로 기준 100m에 약 1억 원이 들어, 1km면 10억 원입니다. 그래서 큰길이 아니라 그늘진 언덕 이면도로 위주로 깔립니다. 설치비가 열선의 절반 정도인 자동 염수분사장치가 대안으로 쓰이는데, 경기도는 염수분사장치가 637곳인 반면 열선은 53곳뿐입니다.
겨울에만 쓰는 열선, 여름엔 전기차 충전소로
강남구는 관내 도로 열선 73곳의 전기 설비를 활용해 전기차 급속충전기를 설치하는 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작했습니다. 새로 전력 케이블을 끌어올 필요가 없어 충전기 1대 설치비가 약 4,500만 원에서 1,500만 원으로 3분의 1이 됐습니다. 겨울 넉 달만 일하던 설비에 나머지 여덟 달의 일거리를 준 셈입니다.
제설제의 청구서: 포트홀, 부식, 가로수
제설제는 공짜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염화물계 제설제는 아스팔트와 콘크리트의 미세한 틈으로 스며들어 노면을 갈라지게 하고 포트홀의 원인이 되며, 차량과 철제 구조물을 부식시킵니다. 2023년 4월 무너진 성남 정자교도 제설제로 인한 부식이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됐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가로수 잎이 누렇게 변하고 말라 죽는 피해도 반복됩니다.
대안은 친환경 제설제지만 현실은 더딥니다. 경기도는 2022년 염화칼슘 39,936톤과 염화나트륨 42,718톤, 합쳐 8만 톤이 넘는 염화물계 제설제를 뿌렸습니다. 같은 해 친환경 제설제도 69,518톤을 써서 비중이 약 46%였지만(템휴 계산), 도 관계자는 가격이 비싸고 영하 5℃ 아래에선 효과가 떨어져 시·군에 강요하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서울시가 2024년 겨울을 앞두고 확보한 제설제 7만 7천여 톤 가운데 친환경 제품은 22%였습니다.
'전면 대체' 선언에서 13년
조달청은 2013년 제설용 염화칼슘과 소금 공급을 전면 중단하고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친환경 제설제만 공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로부터 13년이 지났지만 서울 비축량의 친환경 비중은 22%입니다. 지자체는 조달청을 거치지 않고도 직접 구매할 수 있고, 눈이 조금만 와도 제설이 늦으면 사고와 민원의 책임을 지기 때문에 싸고 확실한 염화물계를 고르는 구조입니다.
이렇게 겨울 내내 뿌린 제설제와 얼었다 녹기를 반복한 노면은 봄이 되면 도로 곳곳에 구멍으로 나타납니다. 그 구멍에 바퀴가 빠졌을 때 누가 얼마를 물어주는지는 4편에서 다룹니다.
해외는 어떻게 하나
일본: 과자회사 사장이 발명한 '소설파이프'
국내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일본 니가타현 나가오카시의 도로에는 '소설(消雪)파이프'가 깔려 있습니다. 도로에 묻은 관에서 지하수를 뿜어 눈을 녹이는 장치로, 니가타현 지하수는 한겨울에도 12~13℃라 그 온도 차로 눈을 녹입니다. 1961년 나가오카시가 전국 처음으로 시내 도로에 설치했고, 1963년 기록적인 폭설 때 효과가 알려지면서 일본 전역의 눈 많은 지역으로 퍼졌습니다.
발명자가 흥미롭습니다. 나가오카시 자료에 따르면 소설파이프는 나니와야제과 창업자 이마이 요사부로가 시와 함께 발명했습니다. 이 사람은 1924년 부인이 실수로 밟아 찌그러진 과자 틀로 구운 과자에서 일본 국민 과자 '카키노타네'를 탄생시킨 인물이기도 합니다. 한 사람이 일본인의 술안주와 겨울길을 함께 바꿔 놓은 셈입니다.
물론 대가도 있었습니다. 1984~1986년 폭설 때는 눈을 녹이려고 지하수를 대량으로 퍼 올리면서 니가타현 조에쓰시 등에서 전국 최상위 수준의 지반침하가 일어났습니다. 지금 나가오카시는 지하수 보전 조례를 두고, 지반침하 우려가 있으면 주의보와 경보를 내 지하수 절약을 요청합니다. 물은 뿌리지 않고 지하수의 열만 이용하는 '무살수' 융설 설비도 늘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 난방하고 남은 온천수로 길을 데운다
레이캬비크 도심의 주요 거리와 인도 밑에는 관이 깔려 있고, 그 안으로 집집마다 난방에 쓰고 나온 지열 온수가 흐릅니다. 융설에 쓰는 온수의 약 3분의 2가 이렇게 난방을 마치고 돌아오는 물인데, 아이슬란드 가정과 사무실 난방기 속 물은 평균 35℃ 정도라 눈을 녹이기에 알맞습니다. 2008년 기준 아이슬란드의 융설 설비 면적은 92만㎡였고, 그중 75%가 수도권에 있었습니다. 레이캬비크 에너지공사는 제설차를 덜 부르고, 제설차가 도로를 덜 긁고, 사람이 덜 미끄러지면서 돈을 아꼈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모든 길이 데워지는 건 아니고, 도심과 새로 개발한 지역이 중심입니다.
미국: 소금 1,440만 톤, 그리고 치즈 소금물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2025년 미국에서 팔리거나 쓰인 소금은 약 3,900만 톤이고, 그중 약 37%가 도로 제설용이었습니다. 계산하면 약 1,440만 톤입니다(템휴 계산). 2025년 초에는 혹한으로 뉴욕에 제설용 소금 품귀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선 소금을 덜 쓰는 아이디어가 다양합니다. 위스콘신주는 모차렐라 같은 치즈를 담가 두는 소금물을 도로에 뿌립니다. 일반 소금물은 영하 21℃에서 얼지만 치즈 소금물은 영하 29℃까지 버틴다고 합니다. 사탕무 즙을 섞어 소금이 도로에 끈적하게 붙게 하는 방법도 쓰이는데, 하천에 흘러든 당분이 물속 산소를 줄이는 부작용이 지적됩니다.
미시간주 홀랜드시는 발전소 폐열로 길을 데웁니다. 1988년 지역 기업인이 25만 달러를 내놓은 110만 달러 규모의 시내 중심가 정비 사업과 함께 처음 깔렸고, 지금은 시가 운영하는 구간만 약 69만 제곱피트(약 6만 4천㎡)로 북미 최대의 공공 융설 시스템이 됐습니다. 발전소에서 약 35℃로 데워진 물이 도로와 인도 밑 관을 돌며 시간당 약 2.5cm의 눈을 녹입니다. 비용은 주민 전체가 아니라 혜택을 보는 상가와 주민에게 제곱피트당 52센트씩 부과합니다. 레이캬비크와 홀랜드의 공통점은 '버려지는 열'을 썼다는 점입니다. 열을 새로 만들어야 했다면 경제성이 나오지 않았을 겁니다.
| 구분 | 방식 | 핵심 숫자 | 한계 |
|---|---|---|---|
| 한국 | 소금·염화칼슘 살포, 열선·염수분사 확대 | 고속도로 32.4만 톤 확보, 서울 열선 648곳 | 포트홀·부식, 열선 1km 약 10억 원 |
| 일본(니가타) | 지하수 살수(소설파이프), 무살수 융설 | 지하수 12~13℃, 1961년 첫 설치 | 지하수 고갈·지반침하 |
| 아이슬란드 | 난방 후 지열 온수 재활용 | 난방 후 온수(평균 35℃ 안팎), 2008년 92만㎡ | 지열이 풍부한 곳만 가능 |
| 미국 | 소금 대량 살포, 치즈 소금물·사탕무 즙, 폐열 난방 | 제설 소금 약 1,440만 톤(2025) | 소금 품귀, 하천 오염 |
정리: 숫자로 본 겨울 도로
- 고속도로 한 곳에만 제설제 32.4만 톤과 2,495명이 겨울 넉 달을 지킵니다. 대설특보가 3년 평균의 2.3배로 늘면서 비축량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
- 소금은 톤당 약 12만 원, 염화칼슘은 20만~30만 원입니다. 싸지만 영하 9℃ 근처에서 힘이 빠지는 소금에, 비싸지만 강추위에 강한 염화칼슘을 섞어 쓰는 게 한국식 제설입니다.
- 제설제는 봄에 포트홀과 부식이라는 청구서로 돌아옵니다. 일본과 아이슬란드, 미국 홀랜드시는 지하수와 버려지는 열로 이 문제를 풀었지만, 지역의 조건이 맞아야 가능한 해법이었습니다.
다음 편 예고
4편은 포트홀입니다. 2021년부터 올해 3월까지 전국에서 141만 건 넘게 접수된 도로 위 구멍, 고속도로 배상 청구가 4.5배로 늘어난 이유, 그리고 내 차가 포트홀에 빠졌을 때 어디에 어떻게 청구해야 하는지 숫자와 절차로 정리합니다. 영국과 미국은 얼마나 물어주는지도 비교합니다.
참고 자료
- 헤럴드경제·매일신문, 한국도로공사 15일부터 고속도로 제설대책 시행(2025.11.14)
- 이데일리, 국토부 15일부터 겨울철 제설대책 본격 가동(2025.11.13) / 뉴스핌, 한국도로공사 겨울철 고속도로 제설대책(2024.11.14)
- 국토일보,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제설대책(2022.11) — 염화칼슘·소금 확보 비율
- 나라장터 입찰 공고(산군 정리): 홍천국토관리사무소 도로제설용 소금(2026.6), 서울고속도로 제설제 구매(2026.6), 제주특별자치도 제설용 염화칼슘(2026.6)
- 헤럴드경제, 서울시 제설제 사용 현황(2026.2.2) / 뉴시스, 두 얼굴의 염화칼슘(2024.11.27) / 경인일보, 한해 8만t 살포(2024.1.23)
- 서울신문, 서래마을 언덕의 비밀(2010.1.5) / 뉴스토마토, 진화하는 스마트 제설대책(2021.1.13) / 서울신문, 열선 품은 도로는 멀쩡(2024.12.1)
- 강남구청, 도로열선 활용 전기차 충전소 보도자료
- 매일신문, 친환경 제설제는 값비싸(2013.1.21) / 산업일보, 조달청 제설용 염화칼슘·소금 친환경 제품으로 대체(2013.9.24) / 한국건설순환자원학회 학술발표 자료(제설제 배합)
- 미네소타대 LTAP SmartWinterSalt / Davey Tree, Decoding De-icers(2025) / National Geographic, Beet Juice, Pickle Brine(2014)
- 니가타현 나가오카지역진흥국, 소설파이프 / 니가타현, 나가오카 지역의 지반침하·조에쓰 지역 지반침하 조사 발표 / 나가오카시 보도자료(2025.10) / 일본건설기계시공협회 자료 / 국토교통성 호쿠리쿠지방정비국 융설 기술 자료
- 浪花屋製菓 柿の種 100년 보도자료(2025)
- Iceland Review, Does Reykjavík Have Heated Sidewalks? / CBC, Heated sidewalks: Iceland has them
- Holland.org, Snowmelt: A Snow-Free Holland / Plumbing & Mechanical, Holland Michigan's 35-year-old snow-melt system(2024) / WJMN, Holland snowmelt system(2025)
- USGS, Mineral Commodity Summaries 2026: Salt / Roads & Bridges, Trivia(2025.12)
본 글의 수치는 2026년 10월 1일까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입찰 단가는 공고 시점의 기초금액·예정 단가로 실제 계약 단가와 다를 수 있으며, '템휴 계산'과 '템휴 추정'으로 표시한 부분은 공개 수치로 직접 계산하거나 가정을 두고 추정한 값입니다.
이상, 템휴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