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약국은 어떻게 돈을 벌까? 미국·일본·독일·영국·스페인 약국 숫자 해부 (2026)

미국은 중개업체 계약, 독일은 한 통당 고정 수수료, 영국은 상담 수가, 일본은 집중도에 따른 조제료. 약국에 돈을 주는 방식이 각국 약국의 운명을 갈랐습니다. 다섯 나라 약국을 한국과 비교했습니다.

약국이 돈을 버는 방식은 나라마다 다릅니다. 미국은 중개업체와의 계약으로, 독일은 약 한 통당 고정 수수료로, 영국은 조제 수수료에 상담 수가를 더해, 일본은 처방전 집중도에 따라 달라지는 조제료로 법니다. 다섯 나라의 숫자를 한국 약국과 나란히 놓아 봤습니다.

지난 네 편에서 한국 약국의 돈을 따라갔습니다. 수입의 뼈대는 처방전마다 붙는 조제료이고(1편), 그래서 병원 옆자리의 권리금이 조제료의 30배까지 붙고(2편), 편의점·창고형 약국·약 배송이 약국 밖으로 영역을 넓히려 하고(3편), 약값 자체는 정부와 제약사가 공식과 협상으로 정한다는 것(4편)이었습니다.

마지막 편은 바다 건너 약국을 봅니다. 해외 약국을 보면 한국 약국의 구조가 왜 지금 모습인지가 더 선명해집니다. 어떤 나라는 약국이 문을 닫고 있고, 어떤 나라는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그 차이는 대부분 약국에 돈을 주는 방식에서 나옵니다.

먼저 결론부터

  • 한국과 일본은 약국이 많고, 늘고 있습니다. 인구 10만 명당 약 50곳 안팎으로, 유럽 평균(약 31곳)이나 독일(약 20곳)보다 훨씬 많습니다.
  • 미국·독일·영국은 약국이 줄고 있습니다. 미국은 대형 체인 3곳이 4년 새 약 3,000곳을 닫았고, 독일은 약국 수가 약 50년 만의 최저입니다. 공통으로 지목되는 원인은 처방약 조제에 대한 보상이 비용 상승을 따라가지 못하는 구조입니다.
  • 나라마다 해법이 다릅니다. 일본은 병원 앞에 몰린 약국의 조제료를 깎고, 영국은 약국에 진료 일부를 맡기고, 스페인은 인구 기준으로 약국 수를 묶습니다. 한국은 거리 제한도, 집중 감산도 없는 대신 담합을 법으로 막는 구조입니다.

1. 인구 10만 명당 약국 수: 한국은 많은 편

국가약국 수인구 10만 명당최근 흐름
한국25,847곳약 50곳증가 (2024년 25,047곳)
일본63,203곳약 51곳증가 (5년간 +3,032곳)
유럽 평균-약 31곳나라별 차이 큼
독일16,488곳약 20곳감소 (약 50년 만의 최저)
미국약 5만 3천 곳약 15곳감소 (대형 체인 대규모 폐점)

한국은 2026년 8월 전수조사, 일본은 2024년도 말, 독일은 2026년 6월 말 기준. 미국 약국 수는 독립약국 18,960곳이 전체 소매 약국의 약 36%라는 통계로 역산한 값입니다. 인구 10만 명당 수치는 각국 인구(한국 약 5,110만, 일본 약 1억 2,400만, 독일 약 8,350만, 미국 약 3억 4,000만 명)로 나눈 계산값이고, 유럽 평균과 독일 수치는 독일약사회 집계를 따랐습니다.

한국과 일본은 인구 대비 약국이 많고 지금도 늘고 있습니다. 반면 미국과 독일은 이미 적은데도 계속 줄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갈릴까요? 나라별로 약국이 돈을 버는 방식을 하나씩 보겠습니다.

2. 미국: 중개업체와 체인의 나라, 그리고 약국 사막

미국 약국의 수입은 대부분 처방약에서 나오는데, 그 값을 정하는 것은 정부가 아니라 약국 혜택 관리업체(PBM)입니다. PBM은 보험사와 고용주를 대신해 약국에 얼마를 줄지 정하는 중개업체로, CVS 케어마크, 익스프레스 스크립츠, 옵텀Rx 세 곳이 시장의 약 80%를 차지합니다. 미국 독립약국협회는 PBM이 약국에 지급하는 금액이 낮은 것을 폐점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습니다.

미국 약국의 최근 숫자내용
대형 체인 3사 폐점CVS·라이트에이드·월그린스가 최근 4년간 약 3,000곳 폐점
라이트에이드한때 미국 3위 체인, 2025년 남은 매장까지 모두 폐점
월그린스3년간 약 1,200곳 폐점 계획, 2025 회계연도에만 약 500곳
독립약국18,960곳 (2025년 7월), 2024년 매출 1,030억 달러에 매출총이익은 10년 만의 최저
약국 사막약국에 가기 어려운 지역에 사는 사람 약 4,840만 명

정반대의 실험: 원가에 15%만 붙이는 약국

이런 구조에 대한 반작용으로 나온 것이 사업가 마크 큐번이 2022년 1월 문을 연 온라인 약국 '코스트 플러스 드럭스'입니다. 중개업체를 거치지 않고 가격 공식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코스트 플러스 드럭스의 가격 공식

주로 복제약(제네릭)에 적용. 보험 없이 직접 사는 현금가 기준

공식

약 구입 원가그대로 공개
운영 마진+15%
약사 조제비 (약 1건당)+3달러
배송비 (주문 1건당)+5달러

출시 당시 예시 (2022년)

백혈병 치료 복제약 이매티닙 30정 소매 정가9,657달러
코스트 플러스 가격47.5달러

약사 조제비는 시기와 자료에 따라 3~5달러로 소개됩니다. 미국 소매 정가는 실제 보험 적용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한국 약국과 비교하면 흥미로운 점이 있습니다. 한국은 정부가 조제료를 정하고 약값은 산 값 그대로 청구하니(1편), 중개업체가 끼어들 여지가 없습니다. 미국은 그 자리를 민간 중개업체가 차지하면서 약국의 몫이 줄었고, 업계는 이를 대규모 폐점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습니다.

3. 일본: 조제약국 6만 곳과 10조 엔 드럭스토어

일본은 한국과 가장 닮은 나라입니다. 의약분업을 하고, 약국이 많고, 지금도 늘고 있습니다. 2024년도 말 약국은 63,203곳으로 5년 새 3,032곳 늘었고, 처방전을 약국에서 받는 비율(의약분업률)은 2025년도 82.2%입니다. 약국에서 일하는 약사는 2024년 말 19만 7,437명입니다.

병원 앞 약국은 조제료를 덜 받는다

일본과 한국의 결정적인 차이는 조제료 설계에 있습니다. 일본은 약국이 처방전 한 장을 받을 때마다 받는 '조제기본료'를, 그 약국이 특정 병원 처방전에 얼마나 의존하는지(집중률)와 처리 건수에 따라 다르게 줍니다.

일본 조제기본료 (2024년 개정)대상 약국처방전 1장당
조제기본료1일반 약국 (아래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음)45점
조제기본료2처방전이 많고 특정 병원 집중률이 높은 약국 (예: 월 2,000장 초과이면서 집중률 85% 초과)29점
특별조제기본료A병원 부지 안에 있는 약국 등5점

1점은 10엔입니다. 2026년 6월 개정에서는 집중률 85% 이하 약국의 조제기본료1이 47점으로 올랐고, 병원 앞 약국에 대한 감산도 새로 도입됐습니다.

같은 처방전 한 장에 일반 약국은 45점, 병원 부지 안 약국은 5점입니다. 9배 차이입니다. 한국은 병원 부지 안에 약국을 여는 것 자체를 법으로 막고(2편), 특정 병원 의존도에 따라 조제료를 깎는 장치는 없습니다(약사 1인당 하루 조제 건수에 따른 차등수가는 있습니다, 1편). 일본은 열 수는 있게 하되 돈으로 억제하는 방식인 셈입니다.

약국을 품은 거대 유통

일본 약국 지형의 또 다른 축은 드럭스토어입니다. 일본 체인드럭스토어협회 조사에 따르면 드럭스토어 총매출은 2024년도 10조 엔을 처음 넘었고, 2025년도에는 10조 6,427억 엔으로 늘었습니다. 매출 구성은 조제·헬스케어 33.4%, 식품 등 28.7%, 생활용품 19.8%, 화장품 18.1%로, 약과 식품을 함께 파는 생활 매장에 가깝습니다. 2025년 12월에는 츠루하와 웰시아가 경영을 통합해 매장 5,659곳, 매출 2조 3,124억 엔(통합 전 2025년 2월 말 기준 합산)의 최대 연합이 됐습니다. 한국은 약사 개인만 약국을 열 수 있고 한 약사가 한 약국만 운영할 수 있어, 이런 기업형 약국 체인이 생길 수 없는 구조입니다.

4. 독일: 약사만 소유, 약 한 통당 고정 수수료

독일은 유럽에서도 약국 규제가 엄격한 나라입니다. 약사만 약국을 소유할 수 있고, 본점 외에 분점은 최대 3곳까지만 둘 수 있습니다. 처방약을 팔면 약 한 포장당 정해진 고정 수수료를 받습니다.

8.35유로처방약 한 포장당 고정 수수료. 2013년 이후 13년간 그대로였습니다
9.00유로2026년 7월 1일 인상. 2027년 1월 9.50유로로 추가 인상 예정

독일약사회는 13년 동안 보상이 묶이고 비용은 오른 것을 약국이 줄어든 핵심 원인으로 꼽습니다.

결과는 숫자로 드러납니다. 2025년 한 해에만 약국 502곳이 문을 닫았고, 2026년 6월 말 약국 수는 16,488곳으로 약 50년 만의 최저입니다. 인구 10만 명당 약 20곳으로 유럽 평균 약 31곳에 크게 못 미칩니다. 정부는 고정 수수료 인상과 함께 약국이 백신 접종, 검사 같은 서비스를 더 맡도록 하는 방향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조제료는 매년 수가협상으로 오릅니다. 2026년 3.3%, 2027년 3.7% 인상이 정해졌습니다(1편). 보상이 13년간 고정됐던 독일과 비교하면, 한국 약국 수가 늘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여기서 보입니다.

5. 영국: 조제에서 상담으로

영국 약국은 국민보건서비스(NHS)와 계약해 처방약을 조제하고 처방 1건당 수수료를 받습니다. 2025/26 회계연도에 이 수수료는 1.27파운드에서 1.46파운드로 15% 올랐습니다. 그래도 업계는 2015년 이후 핵심 예산이 실질 기준으로 30% 넘게 줄었다고 주장하고, 2017년 이후 약 1,250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영국이 꺼낸 해법은 약국에 진료의 일부를 맡기는 것입니다. 2024년 1월 31일 시작한 '파머시 퍼스트(Pharmacy First)'로, 일반의(GP) 진료를 거치지 않고 약국에서 바로 일곱 가지 흔한 질환을 상담하고, 필요하면 약사가 처방약까지 줍니다.

파머시 퍼스트내용
대상 질환중이염, 농가진, 감염된 벌레 물림, 대상포진, 부비동염, 인후염, 여성의 단순 요로감염
참여약국 1만 곳 이상 (약 96%)
첫해 실적상담 약 200만 건
약국이 받는 돈 (시행 초기)참여금 2,000파운드, 최소 건수를 채운 달 1,000파운드, 상담 1건당 15파운드

약국의 수입원을 '약을 건네는 일'에서 '판단하고 상담하는 일'로 옮기려는 시도입니다. 다만 업계에서는 핵심 예산이 부족한 상태에서 서비스만 얹었다는 비판도 나옵니다.

6. 스페인: 약국 수를 인구로 묶는다

남유럽에는 약국을 아무 데나 열 수 없는 나라들이 있습니다. 스페인은 지역별로 주민 2,800~4,000명당 약국 1곳을 기준으로 새 약국을 허가하고, 약국 사이에 250미터 거리를 두게 합니다. 약사만 소유할 수 있고 한 약사가 여러 약국을 가질 수도 없습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이런 규제가 시장 진입을 막는다고 문제를 제기했지만, 유럽사법재판소는 주민 2,800명당 1곳 같은 개설 제한이 지역 전체에 고른 약국 서비스를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면 허용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한국은 정반대입니다. 약국 개설에 인구나 거리 기준이 없어, 병원 시설 안 같은 일부 금지 장소를 빼면 약사가 원하는 곳에 열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약국은 처방전이 나오는 병원 앞으로 몰리고, 그 자리의 가치가 권리금으로 거래됩니다(2편). 스페인식 규제는 약국을 고르게 퍼뜨리는 대신 새로 약국을 열기 어렵게 만들고, 한국식 자유는 진입은 쉬운 대신 입지 경쟁과 양극화를 부릅니다.

7. 한 장으로 보는 약국 돈벌이 지도

국가약국 수입의 중심누가 소유하나어디에 여나최근 흐름
한국정부가 정한 조제료 + 일반약 마진약사 개인, 1인 1약국자유 (병원 시설 안 등 일부 금지)약국 증가, 양극화
미국PBM 계약 상환 + 매장 판매기업 체인·독립약국자유대형 체인 폐점, 약국 사막
일본점수제 조제보수 (집중도 따라 차등)기업 체인 허용자유 (병원 부지 약국은 감산)약국 증가, 드럭스토어 대형화
독일처방약 한 포장당 고정 수수료약사만, 최대 4곳자유약 50년 만의 최저
영국NHS 조제 수수료 + 상담 수가기업 체인 허용NHS 계약 필요폐점 지속, 상담 확대
스페인공공 보험 조제약사만, 1인 1약국인구·거리 기준 허가고른 분포, 진입 제한

각국 제도의 대표적인 특징만 단순화한 표입니다. 세부 규정은 지역과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8. 한국 약국에 주는 다섯 가지 힌트

  1. 처방약 조제만으로는 버티기 어려운 게 세계적 흐름입니다. 미국은 중개업체의 낮은 상환, 독일은 13년 동결된 수수료, 영국은 줄어든 예산이 모두 폐점으로 이어졌습니다. 한국 약국이 아직 늘고 있는 데에는 매년 오르는 조제 수가도 한몫하지만, 4편에서 본 약가 인하와 3편의 약 배송 확대는 이 구조에 압력이 됩니다.
  2. 병원 앞 쏠림은 막는 방법이 여러 가지입니다. 한국은 담합을 처벌하고(2편), 일본은 조제료를 깎고, 스페인은 개설 자체를 인구로 나눕니다. 어느 쪽이든 공짜는 없어서, 처벌은 적발이 어렵고, 감산은 행정이 복잡하고, 개설 제한은 진입 장벽이 됩니다.
  3. 약국의 미래 수입원은 상담일 수 있습니다. 영국의 파머시 퍼스트는 첫해 200만 건 상담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에서도 약사회는 다제약물 관리 같은 '약사 행위 기반 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4. 기업형 약국은 효율과 위험을 함께 가져옵니다. 일본 드럭스토어는 10조 엔 산업이 됐지만, 미국에서는 체인이 한꺼번에 문을 닫으며 약국 사막이 생겼습니다. 한국에서 창고형 약국과 외부 자본 논란이 뜨거운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3편).
  5. 가격 투명성은 어느 나라에서나 소비자의 무기입니다. 미국의 코스트 플러스 공식, 한국의 공개된 약제급여목록(4편)처럼, 값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보이면 소비자가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섯 편을 관통하는 결론은 하나입니다. 약국은 동네 가게처럼 보이지만, 수입의 대부분이 제도에서 나오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약국을 이해하려면 약장 너머의 숫자, 즉 조제료와 약값과 규제를 봐야 합니다. 다음에 약국에서 약 봉투를 받을 때, 그 봉투 한 장에 담긴 숫자들이 조금은 다르게 보이기를 바랍니다.

이상, 템휴 였습니다.

참고 자료

  • 이데일리, 전국 약국 2만 5,847곳 AI 전수조사 (2026년 8월) https://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newsId=02650246645551912
  • CREX 데이터, 일본 약국 수 63,203곳·의약분업률 82.2%·약국 약사 19만 7,437명 (후생노동성·일본약사회 자료) https://www.crex-data.com/industry/retail/pharmacy/pharmacy-count
  • Apotheken Umschau, 독일 약국 16,488곳·인구 10만 명당 약 20곳·유럽 평균 약 31곳·고정 수수료 인상 (2026) https://www.apotheken-umschau.de/gesundheitspolitik/apotheken-in-deutschland-zahl-sinkt-auf-neuen-tiefstand-1588563.html
  • Apotheken Umschau, 2025년 독일 약국 502곳 폐업 https://www.apotheken-umschau.de/gesundheitspolitik/apotheken-zahl-in-deutschland-sinkt-erneut-deutlich-1462097.html
  • Tufts Now, 미국 3대 체인 약 3,000곳 폐점·PBM 3사 약 80% (2025) https://now.tufts.edu/2025/10/20/what-happens-when-neighborhood-pharmacies-close
  • Yahoo News, 월그린스·CVS 폐점, 라이트에이드 폐점, 약국 사막 4,840만 명 (2025) https://www.yahoo.com/news/articles/cvs-walgreens-closing-nearly-770-193009296.html
  • KPTV, 미국 독립약국협회 PBM 저상환 지적 (2026) https://www.kptv.com/2026/03/17/pharmacy-deserts-grow-drugstores-close/
  • NCPA, 2025 NCPA Digest (독립약국 18,960곳·약 36%·매출 1,030억 달러) https://ncpa.org/newsroom/news-releases/2025/10/19/ncpa-releases-2025-digest-report
  • KFF Health News, 코스트 플러스 드럭스 가격 공식 https://kffhealthnews.org/news/article/mark-cuban-cost-plus-drugs-pharma-industry
  • MarketScale, 코스트 플러스 드럭스 이매티닙 사례 https://www.marketscale.com/industries/healthcare/how-mark-cuban-is-turning-the-prescription-drug-industry-upside-down.md
  • 일본약사회, 2024년도 조제보수 점수표 https://nichiyaku.or.jp/files/co/pharmacy-info/2024/24.pdf
  • 약사일보(薬事日報), 2026년도 개정 조제기본료·문전약국 감산 https://www.yakuji.co.jp/?p=131303
  • 약사일보(薬事日報), 2025년도 드럭스토어 실태조사 10조 6,427억 엔 https://www.yakuji.co.jp/?p=138172
  • 약사일보(薬事日報), 츠루하·웰시아 경영 통합 https://www.yakuji.co.jp/?p=129059
  • Which?, 영국 처방 수수료 1.27→1.46파운드 https://www.which.co.uk/reviews/health-personal-care/article/pharmacies-in-crisis-af61C9k9GWCi
  • The Pharmaceutical Journal, 파머시 퍼스트 첫해 약 200만 건·2017년 이후 폐점 https://pharmaceutical-journal.com/article/news/four-in-five-people-want-pharmacies-to-provide-treatment-for-additional-conditions
  • Morning Star, 파머시 퍼스트 지급 구조 https://morningstaronline.co.uk/article/pharmacy-tsunami-closures-heap-pressure-struggling-gps
  • 데일리팜, 약국 K자 양극화·약사 행위 기반 보상체계 추진 (2026) https://dailypharm.com/user/news/340559
  • Hospital Pharmacy Europe, 스페인 인구·거리 기준과 유럽사법재판소 판단 https://hospitalpharmacyeurope.com/news/state-control-over-pharmacies/

본 글은 2026년 10월 3일 기준 공개 자료와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국가별 통계는 기준 시점과 집계 방식이 달라 직접 비교에 한계가 있고, 인구 10만 명당 약국 수는 필자 계산값입니다.

#해외약국 #미국약국 #일본약국 #독일약국 #영국약국 #PBM #드럭스토어 #파머시퍼스트 #약국사막 #약국숫자해부 #템휴

댓글 남기기